마우스 포인트 커뮤니케이터 – mmunicater 2011-09-02 17:00:27에 작성. 18,846번 읽힘.

신기한 웹에 대한 자료를 많이 올려주시는 firejune님의 마우스 포인트 커뮤니케이터 – Smails를 보고 나도 jQuery와 Socket.io로 제작을 해보았다. 최대한 브라우저 자원을 효율적이게 사용하기 위해서 가로세로 10픽셀 이하의 작은 사각형으로 유저를 표현한다. 색상은 socket id 로 구분 짓는다. 한사람에 대해서 고유한 색상이 정해지지는 않는 방식이기에 이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예전에 socket.io 로 채팅방이라는 첫작품을 만든 적이 있는데, 사용자수가 수십명을 넘어가니 상당한 서버 성능 저하가 있었다. 그땐 아마 내가 코딩을 잘못 했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고, 이번에는 정말로 제대로된 nodejs 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만들었다. 현재 운영중인 다양한 사이트에 적용한 상태이다. 이 블로그에도 현재 이 게시물에 대해서만 적용이 되어 있다.

반응하는 이벤트

현재 마우스 이동, 마우스Down, 마우스Up 에 대해서 자료를 받고 전송시켜준다.

성능 이슈

마우스 이동시에 바로 emit 해주지 않고 일정 시간마다 내 마우스 좌표를 emit 해준다. 처음에는 마우스 이동시마다 emit 했기 때문에 사람이 늘어날수록 자료 교환량이 엄청나게 증가했다. mousemove 이벤트가 1초에 수십번 발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포인터들의 업데이트도 역시 받는건 실시간으로 받지만 업데이트는 최대한 자바스크립트 계산을 줄이기 위해 일정 간격마다 업데이트를 해준다.

호환 목록

- Google Chrome
- Apple Safari
- Internet Explorer 7, 8 (9는 미테스트)

데모

현재 이 페이지나 http://mmunicater.sock.io/에서 볼 수 있다.

Public Domain 으로 분류된 공개 가능한 음악 악보를 모아놓는 위키 2011-09-02 16:18:45에 작성. 22,163번 읽힘.

International Music Score Library Project(IMSLP) 는 Public Domain 으로 분류된 공개가능한 음악 악보를 모아놓는 위키이다. 장르별, 작곡가별 등으로 찾을 수 있다. 이곳의 궁극적인 목표는 Public Domain 으로 분류된 전세계 모든 악보를 모으는 것이다. 자세한 목표와 철학에 대해서는 여기서 볼 수 있다.

Public Domain

간단하게 Copyright 였던 것이 해체되었다고 보면 된다. 누구나 개작 및 공유, 혹은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저작자가 사망한지 오래지난 이후의 작품은 국가가 정하는 바에 따라 Public Domain 으로 전환된다. 혹은 저작자가 저작권을 포기하거나, 혹은 누구나 사용 가능하게 하도록 해놓은 것들도 Public Domain 으로 분류된다. Copyleft 와는 약간 다른 개념이나 소비자가 보기에는 의미는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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